여름의 시작, 운동 센터 밖에서도 빛나는 ‘웰니스 라이프스타일’
1. 6월, 운동복 너머의 당신을 관리하세요 센터에서 1시간 열심히 운동했다고 해서 남은 23시간을 아무렇게나 보내도 된다는 뜻은 아닙니다. 진정한 ‘웰니스’는 운동 센터 밖에서의 사소한 습관들이 모여 완성됩니다. 기온이 오르고 활동량이 많아지는 6월, 일상 속에서 에너지를 보존하고 체형을 유지하는 비결을 소개합니다.
2. 에어컨 바람 아래서의 ‘냉방병’ 예방과 혈액 순환 실내외 온도 차가 커지면 여성의 몸은 체온 조절 능력을 상실하기 쉽습니다. 특히 하체는 에어컨의 찬 공기에 직접 노출되어 혈관이 수축하고 부종이 심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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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말과 가디건 활용: 사무실이나 실내에서는 얇은 겉옷이나 양말을 착용해 발을 따뜻하게 유지하세요. 발이 따뜻해야 전신의 혈액 순환이 원활해지고 하체 부종을 예방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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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분마다 기지개: 찬바람 아래서 몸을 움츠리고 있으면 어깨 근육이 단단하게 굳습니다. 30분마다 의자에서 일어나 가슴을 펴는 스트레칭을 해주세요.

- 의자 앉아서 까치발: 서서 까치발을 하는 것이 혈액을 올리기에 더 좋으나, 그럴만한 환경이 되지 않는다면 앉아서 하는 것도 충분히 도움이 됩니다. 생각이 날때 마다 10개씩 해보시면 퇴근할때에 다리 붓기가 달라져있을거에요.
3. 주말 웰니스: ‘액티브 리커버리(활동적 휴식)’ 주말 내내 침대에 누워 있는 것은 회복에 큰 도움이 되지 않습니다. 6월의 싱그러운 녹음을 만끽하며 가볍게 숲길을 걷거나 야외 요가를 즐겨보세요. 자연 속에서의 활동은 뇌의 피로를 씻어내고 월요일을 맞이할 진정한 활력을 불어넣어 줍니다. 센터에서 배운 바른 자세를 일상 걷기에도 적용해 본다면, 당신의 6월은 그 어느 때보다 단단하고 아름다울 것입니다.
![Dr. Park's 올어바웃펫] 3. 여름에도 산책 필수! 반려동물 여름철 산책법 < 박순석 원장 | 박순석동물메디컬센터 < Column < People < 기사본문 - 힐링앤라이프](https://cdn.healingnlife.com/news/photo/202107/1445_2285_2012.jpg)